스포츠 이슈 유도선수 박다솔, 사이드 코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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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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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국가대표 출신 박다솔 선수(순천시청 소속)가 현역 생활을 지속하면서 사이드 코치로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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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개인 출처> 

 

박다솔 선수는 202434일부터 9일까지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4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사이드 코치로서 첫 데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선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 선수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 선수는 경기에 직접 참가하는 동시에, 경기 외 시간에는 팀원들을 위한 코치 역할을 수행하며 두 가지 역할을 병행했다. 이러한 그의 노력 덕분에 순천시청 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52kg급에서 양서우 선수가 동메달을, -63kg급에서는 신채원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팀은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양서우 선수는 박다솔 선수의 개인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박다솔 코치의 지도 아래 더 높은 성과를 기약했다. 박다솔 선수는 소속사 ‘700 크리에이터스를 통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주변의 신뢰와 지원 덕분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박다솔 선수는 다가오는 319일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피지컬 100 시즌 2'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다솔 선수의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그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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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개인 출처>